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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뉴스] 부산시, 세계적인 유비쿼터스도시로 업그레이드 된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11-12-22 11:12:30
조  회 1,092


부산시, 세계적인 유비쿼터스도시로 업그레이드 된다

부산시가 내년부터 세계적인 유비쿼터스도시로 업그레이드 하는 전략이 추진된다.

부산시는 유비쿼터스도시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6일 오전10시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U-City 전문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부산을 유비쿼터스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용역 수행 중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이상호 PM의 유비쿼터스도시계획(안)에 대한 보고

및 전문가 토론, 시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전문가 토론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한 부산시 형태근 정보통신정책고문의 사회로 최형림 동아대 교수, 김창수 부경대 교수, 오동하 부산발전연구원

녹색도시연구실장, 김형복 LH공사 연구위원, 이승희 ㈜한울도시연구그룹 대표 등이 의견을 교환하고, 일반 참석자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는 2005년 전국 최초로 U-City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문화관광, 교통, 헬스, 컨벤션 등 여러 분야에 걸쳐 U-City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전국 지자체 중 U-City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수립하는 유비쿼터스도시계획(2012~2016)은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시민의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주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계획이다.

부산은 최근 부산도심에 조성 중인 부산시민공원, 서부산에 조성 중인 국제 첨단 물류도시에 유비쿼터스 환경을 검토 중이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세계정보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2011년 ITU총회’를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

부산시는 ITU총회를 계기로 부산을 세계수준의 스마트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도약의 기회로 보고 유비쿼터스도시계획과 연계를 구상하고 있다.

이 계획(안)은 ‘창조적 소통으로 활력이 넘치는 스마트시티’를 비전으로 정하고 창의적이고 역동적인 스마트 경제도시, 편리하고 살기 좋은 스마트 생활도시, 행복하고

즐거운 스마트 문화도시, 쾌적하고 아름다운 스마트 녹색도시 등 4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특히 강동권 창조도시, 산복도로 르네상스, 동부산권 관광컨벤션 등 대단위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유비쿼터스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부산을 U-산업과 관련된 서비스,

인프라, 기술개발의 거점도시로 육성함으로써 시민생활 및 지역발전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대단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는 내실있고 실행 가능한 계획수립을 목표로 사업초기부터 학계, 업계, 관련협회 등 전문가 20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 심도 있는 검토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안)을 마련해 왔다.

부산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시민의 의견을 수렴 보완한 계획(안)을 내년초 국토해양부에 승인신청하고 2012년부터 관련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부산을 세계적인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뉴시스 / 이상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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